2022년 2월.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게 되어서, 어떻게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을까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게 되었다. 2월 한 달 동안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다. 결론 총 3가지 방법을 이용했고 후불교통카드 23000원 이용, 1150원 할인 알뜰교통카드 36550원 이용, 7580원 환급 GO마일리지 2000원 적립 = 총 교통요금 59550원, 10730원 절약 약 18% 절약에 성공했다. 평소 대중교통 이용 패턴: 지하철과 버스만 이용, 환승 잦음 1. 신용/체크카드 교통 할인 혜택 현재 사용중인 체크카드에 교통요금 5% 환급할인 혜택이 있다. 조건 상관 없이 지하철과 버스 요금은 한도 안이라면 무조건 5% 환급할인 된다. 평소에는 교통비 절약에 이 방법만 사용했다. 2월에도 10일까지는 그랬다. ..
아쿠아플라넷63에 방문했다. 나는 일반 성인이며 혼자 다녀왔다. 주말 오후라 사람이 많았지만 관람이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다. 들어가자마자 입구에서부터 어른이의 눈길을 끄는 것들이 있었으니. 고민하다가 둘 다 샀다. 내가 어린이었다면 부모님이 사주지 않았을 것 같지만 난 돈만 많은 어른이니까. 스탬프북은 기념이라고 생각해서 찍어야지 하고 바로 뽑았다. 사건파일은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재밌어보여서 결국 뽑음. 별 1개, 별 2개, 별 3개로 난이도가 나눠져있는데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다. 초딩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당연히 별 3개짜리로 샀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당황스러웠다. 네이버에 검색도 해야하고, 수학문제도 있고, 글자조합 문제 등등 얕잡아봤다가 어? 싶었다. 아래서 더 설명할 예정이다...
2월이 되면서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코로나 검사 및 진단체계가 바뀐다. 우선대상자가 아닌 일반인은 PCR검사를 받으려면 먼저 자가검사키트로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한다. 근데... 저 키트의 공식 명칭 또는 이름 같은 건 없는건가? 뭔지 궁금해서 별걸로 다 검색해봤는데 하다못해 뉴스기사들조차도 자가검사키트, 자가진단키트, 자가검진키트, 자가키트 등등 헷갈릴만한 건 다 섞어쓰고 있었다. 그래도 찾아본 결과, 정답은 있었다. 정답: 자가검사키트 의사가 아닌 개인이 사용하기에 ‘진단’이 아닌 ‘검사’ 키트로 일컫는다. (출처 https://m.dongascience.com/news.php?idx=46033) '자가검사키트·신속항원검사·신속PCR' 헷갈리는 코로나19 진단용어들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..
